전 FTX 임원 패트릭 그룬, AI…무위험 수익 가능 주장

  • 패트릭 그룬 업사이드온리 출범…FTX 유럽 과거 동행
  • AI 플랫폼, 모의 거래로 자본 위험 없이 수익 공유
  • 비평가, FTX 과거가 진짜 시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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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릭 그룬은 오늘 인공지능(AI) 트레이딩 플랫폼 업사이드온리(UpsideOnly)를 출시했습니다. 마케팅은 사용자들이 “손실을 볼 수 없다”고 약속하는 단 하나의 문구에 기반합니다.

그룬은 과거 FTX 유럽을 운영했습니다. 오늘 출시 소식에 대한 초기 반응에서는 제품보다 이 사실이 더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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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출신 엔진이 들어간 ‘무손실’ 투자 제안

업사이드온리는 사용자들에게 석유, 금, 주식, 그리고 암호화폐에 대한 모의 거래를 제출하도록 요청합니다. 모델은 수익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한 아이디어를 선정합니다.

퍼페추얼스닷컴(Perpetuals.com)은 나스닥 상장 모회사로 자사 자금으로 해당 거래를 실행합니다. 신호를 제공한 이용자는 수익의 절반을 받으나, 거래에서 손실이 날 땐 위험을 지지 않습니다.

오늘 파트릭 그룬이 업사이드온리를 출시했습니다
오늘 파트릭 그룬이 업사이드온리를 출시했습니다. 출처: UpsideOnly.com

“사람들은 시장과 단순히 상호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반응합니다. 그리고 그 반응은 기술이 아니라 시스템의 작동 방식과 더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퍼페추얼스를 다르게 접근했습니다. 시장을 설계하고, 테스트하며, 개선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간주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실제로 무엇이 고장났는지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위험이라고 명명되는 부분의 대부분은 실제로 열악한 인프라일 뿐입니다.” – 그룬, 최근 게시글

이 모델 자체가 핵심입니다. 베이즈쉴드 AI는 110억 건이 넘는 과거 거래 데이터를 학습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2022년 붕괴 이전에 FTX 유럽 소매 투자자 데이터에서 확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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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손실’ 상품의 엔진은 많은 이용자가 손실을 겪었던 곳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FTX 붕괴와 여전히 연결된 창업자

그룬은 FTX의 유럽법인을 운영했으며, 모회사가 파산한 뒤에도 고객이 청구한 몇십억 달러가 미지급된 채 남았습니다. 그는 모회사에서 발생한 사기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현재 그는 퍼페추얼스닷컴을 규제 준수 대안으로 내세우며, 업사이드온리를 소비자 대상 대표 상품으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비평가들은 ‘무손실’이라는 표현이 거래 사용자 측면만을 설명할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상장된 회사가 손실 전부를 감당해야 합니다.

퍼페추얼스닷컴 시가총액은 2천2백만 달러 수준이며, 연속적인 적자를 기록 중입니다. 회의적인 시선에서는 이 수치를 슬로건이 암시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완충재로 봅니다.

퍼페추얼스닷컴 시가총액
퍼페추얼스닷컴 시가총액. 출처: Finance Yahoo

업사이드온리는 오늘부로 사전 등록이 진행 중이며, 2026년 확대 론칭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소매 이용자들의 반응은 AI보다 FTX와 얽혀 있는 이력에 더 좌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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