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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in 크립토] 금리와 점점 거리두는 비트코인…연말 3만7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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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o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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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Paul Kim

21일 9월 2023년 1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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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포트 “비트코인 연말 3만7000달러 갈 것”

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 시장 예측과 동일, 암호화폐 가격 ‘횡보’

“금리가 암호화폐에 미치는 영향 단기적이며 전통시장과 관련성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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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의 3분기 시장 레포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대부분의 거시경제 지수 (금, 채권, 미국 달러 지수 등)과 낮은 연관성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비트코인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표는 금리인데, 이 또한 최근 금리 동결 소식으로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다. 투자자들은 내년 초 예정된 반감기를 기점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나, 상승폭의 정도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테더, 독일 BTC 채굴기업 지분 20% 취득”

스테이블코인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테더는 올해 꾸준히 채굴 사업에 투자를 해왔다. 특히 남미 지역에 집중하며 엘살바도르와 우루과이에서 비트코인 채굴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넌트레이딩, 토큰 출시 한 달만에 플랫폼 폐쇄⋯, “회복 불가능한 보안 문제 발생”

암호화폐 업계에서 보안은 여전히 큰 문제다. 스캠 프로젝트도 유의해야 할 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지갑 또한 직접적으로 위협이 되고 있다. 일례로, 최근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의 엑스 (옛 트위터) 계정이 해킹을 당해 다수의 사용자가 그의 SNS에 올라간 스캠 NFT 프로젝트에 피해를 보는 일이 생겼다.

텔러(TRB), 이틀 만에 50% 상승…50달러 회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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