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및 앤트파이낸셜, 슝안신구 건설에 핵심적인 기술제공 예정, 도시 건설에 핵심적인 부동산 관련 플랫폼 및 건축 정보 관리 플랫폼 등에 블록체인 적용 예정
지난 1일 중국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IT 거대기업 알리바바와 그의 자회사인 앤트 파이낸셜이 중국의 슝안신구와 전략적 협업 관계를 맺고,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IoT,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 기술들을 전면적으로 슝안신구 스마트도시 건설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ponsored알리바바 외에도 중국의 많은 주요 정보통신기업들이 이미 슝안신구 신축에 많은 힘을 보태고 있다. 텐센트, 징동, 바이두 360등이 슝안신구에 입주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리바바는 이미 2017 11월 8일경에 앤트파이낸셜과 함께 슝안시와 협업 관계를 맺었으며, 중국 정부가 슝안신구를 중심으로 이끄는 “천년대계, 국가대사(千年大计、国家大事)”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도시 건축에서도 특히 가장 핵심적인 사업인 부동산 및 건축 건설 정보 관리에 관해 알리바바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