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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디지털 위안화 에어드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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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Jisoo Kim

17일 6월 2022년 20:0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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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전시 상무국은 디지절 위안화를 유통하기 위해 여러 은행과 협력 중이다.
  • 디지털 위안화가 담긴 봉투는 추첨 과정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경품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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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시가 록다운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빨간색 봉투로 3000만 위안의 디지털 위안을 배포할 예정이다.

선전시 상무국은 여러 은행과 협력하여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빨간색 봉투를 발행하고 있다. 이 봉투들의 총합은 450만 달러에 달한다.

이 봉투는 추첨 과정을 통해 분배될 것이며 각 참가자는 88위안, 100위안, 128위안을 받을 수 있다. 선전시 부서는 중국은행, 중국농업은행, ICBC, 중국건설은행, 통신은행, 중국우편저축은행, 중국상업은행, 위챗과 협력하고 있다. 봉투는 5월 30일부터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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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어드랍은 최근 코로나19 환자 급증으로 인한 폐쇄로 타격을 입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광저우의 난사시 또한 음식업과 소매업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위안화로 1,000만 원을 제공하는 등 다른 시들도 비슷한 출시 작업을 벌이고 있다.

록다운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국제적으로나 중국 내에서나 많은 논의가 있었다. 갑작스러운 규제 도입에 시민들의 동요가 있었으며 몇몇 동영상에는 시민들이 분노를 표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중국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의혹 제기

중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실험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이미 수차례의 파일럿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디지털 자산은 여러 지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한편 고등법원의 비트코인의 합법성에 대한 판결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는 금지되었다.

다만 중국의 블록체인 발전을 둘러싼 우려가 있었다. 미국 법안은 국가 및 경제적 보안상의 이유로 앱 스토어에서 디지털 위안화를 금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망(BSN)에 대한 우려 또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일본은 중국이 아닌 스웨덴을 모델로 CBDC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국가 안보에 대한 우려 때문에 중국의 발전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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