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권 약속으로 3억 달러 받기로

편집자 주

삼손 모우(Samson Mow)에 따르면, 지금까지 투자자들은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담보 채권에 3억 달러를 약속했다. 

  • 현 단계에서 구두로 이루어진 이 약속은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권이 공식적 출시 몇 주 전에 이미 30%가 채워졌다는 뜻이다. 
  • 윌리엄 소리아노(William Soriano) 엘살바도르 하원의원은 엘살바도르가 향후 비트코인 채권을 10개까지 발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블록스트림(Blockstream)의 최고 전략책임자 삼손 모우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현재까지 비트코인 담보 채권에 3억 달러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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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살바도르는 미국 달러 표시 10년짜리 채권을 6.5% 쿠폰과 함께 팔 계획이다. 해당 유가증권은 2022년 첫 3개월 이내에 발행될 것이다.

 ●  캐나다 블록체인 기업 블록스트림(Blockstream)이 기술 컨설턴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북메이커 역할을 하게 된다. 

 ● 지난 12월 7일 트윗에서 비트코인 채권의 주요 설계자인 모우는 3억 달러가 현재 단계에는 “구두 약속“일 뿐이라고 밝혔다. 

●  투자의 기본 조건을 강조한 구속력이 없는 합의인 최종 조건표는 아직 준비가 안 된 상태라고 그는 덧붙였다. 

● 하지만  “구두 약속”은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권(EBB1)이  공식적 출시 몇 주 전에 이미 30%가 채워진 상태라는 말이다. 

● 엘살바도르가 목표로 하는 10억 달러 가운데 5억 달러는 에너지와 비트코인 채굴 인프라 건설에, 또 다른 5억 달러는 비트코인을 더 구입해서 국내 냉동 창고에 보관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  윌리엄 소리아노 엘살바도르 하원의원은 지난 12월 4일 엘살바도르가 앞으로 비트코인 채권을 10개까지 발행할 계획이라고 비인크립토(BeInCrypto)에 밝혔다. 여기서 얻어지는 수입은 비트코인 도시를 만드는 한편 국제통화기금(IMF)에 상환하기 위해 사용될 것이다. 

● EBB1은 전통적인 기관 투자자와 일반인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우는  “채권에 대한 접근성을 민주화하기 위해” 해당 채권을 100 달러 트랑슈로 팔 것이라 밝혔다. 

● “비트코인이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도구가 되는 것, 바로 그게 핵심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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