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크립토 허브’ 홍콩, 정부 웹3 태스크포스 출범

홍콩 정부의 웹3 전담 태스크포스(TF)가 출범했다. 

7월 3일(현지시각) 더블록은 “홍콩 정부가 지속가능하고 책임감 있는 가상자산 산업 개발을 위해 웹3 TF를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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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이 TF팀은 폴 찬(Paul CHAN Mo-po) 홍콩 재무장관이 위원장을 맡았고 정부 관계자 및 민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폴 찬 재무장관은 7월 1일부터 2년간 위원장직을 수행한다. 

그는 “웹3의 기반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은 탈중앙, 투명성, 저비용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 전반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또 “홍콩은 가상자산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기업과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애셋㈜이 작성 및 발행했으며, 비인크립토-디지털애셋의 콘텐츠 제휴에 따라 게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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