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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ve CEO, 비트코인 ‘무한대’ 갈 수 있다…달러 부채 위기

  • 스트라이브 CEO, 달러 곧 붕괴…비트코인 아님
  • 매트 콜, 연준 개입 없었으면 10년물 수익률 10% 돌파
  • 스트라이브, 2026년 비트코인 수익률 100% 초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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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STRIVE) 최고경영자(CEO) 맷 콜(Matt Cole)은 비트코인(BTC)이 미국 달러 대비 사실상 무한대로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비트코인의 희소성 때문이 아니라, 점점 커지는 워싱턴의 부채 위기가 궁극적으로 달러의 가치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콜(Matt Cole) CEO는 블룸버그 크립토(Bloomberg Crypto)와의 인터뷰에서 관련 발언을 했습니다. 디지털 자산은 올해 1월 이후 시가총액 3조 달러를 다시 돌파했습니다. 스트라이브(STRIVE)는 자본을 조달해 비트코인(BTC)을 매입하고 이를 대차대조표에 보유하는 비트코인 금고 회사로,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한 업계 주체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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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야기가 아닌, 부채 위기 이야기입니다

콜(Matt Cole) CEO는 연방준비제도(연준)와 재무부가 완전히 채권시장에서 물러난다면,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는 이미 10%를 훨씬 웃돌았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재무장관이 현재 장기 금리를 막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개입은 ‘심판의 날’을 단지 늦출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워싱턴의 어느 정당도 지출을 줄이려는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비트코인이 달러 대비 사실상 무한대로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맷 콜(Matt Cole), 블룸버그(Bloomberg)에서

이러한 논리는 스트라이브(STRIVE)가 2030년까지 비트코인에 대해 연평균 50% 복리 성장률을 공식 전망치로 제시한 근거이기도 합니다. 콜(Matt Cole) CEO는 이 수치를 과거 강세장 사례를 감안할 때 보수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지난달 약세장이 끝났다고 최초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 논리는 스트라이브의 SATA 우선주가 일일 현금 배당을 지급하면서, BTC 가격이 사실상 횡보한 상황에서도 2026년에 비트코인 자체 수익률을 100% 이상 초과했다고 콜 CEO가 설명한 배경이기도 합니다.

비트코인 금고 모델이 유지되는 이유입니다

콜(Matt Cole) CEO는 비트코인 금고 회사 모델이 약화된다는 주장에도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이 모델이 깨진 것이 아니라, 명확한 투자 논리나 건전한 부채 조건 없이 진입한 기업이 약세장에서 어려움을 겪었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시장이 바닥을 다질 때도 규율 있게 매수한 기업들은 계속 비트코인을 축적했다고 강조합니다. 월스트리트 금고들이 재매수에 나섰던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콜(Matt Cole) CEO의 주장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보다도, 미국 재정 실패에 베팅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향후 수년간 채권시장과 달러가 그가 예상하는 대로 움직일 때만 이 전략이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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