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시리즈A 영구 스트레치 우선주, 일명 스트레치(STRC)가 목요일 사상 최고 일일 거래량인 15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마이클 세일러 이사회 의장이 X에 올린 글에서 유동성 급증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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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래터지의 STRC 주식, 새로운 일일 거래량 기록 달성
이번 수치는 STRC가 지난 4월 13일 세웠던 일일 거래 기록인 11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우선주를 둘러싼 투자자 활동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STRC는 비트코인(BTC) 매수를 위한 스트래터지의 자금 조달 노력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이 우선주는 11.5%의 배당률을 제공하며, 3월 이래로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비인크립토는 STRC 연계 매수가 4월 말 기준 약 7만 7천 BTC에 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수치는 모든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의 순매수량을 10배가량 웃도는 수치입니다.
이 상품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커지자, 스트래터지는 배당 구조도 조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회사는 STRC 배당금을 월 1회에서 반월 지급 주기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특이하게도, 스트라이브 역시 경쟁 상품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변동금리 시리즈A 영구 우선주(SATA)는 6월 16일부터 배당금을 일별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트래터지의 자금 조달 모델은 계속해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회의론자인 경제학자 피터 시프는 STRC를 폰지 사기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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