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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in 크립토] 크립토 세계 넓어지는데…바이낸스 좁아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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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Paul Kim

‘문전박대’ 소문 돌던 바이낸스, 독일서 커스터디 라이센스 포기

이 소식만 보면 독일이 암호화폐에 적대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심지어 독일은 작년 싱가포르를 제치고 제일 암호화폐 친화적인 국가로 뽑힌 바가 있다. 이미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자 라이센스를 취득한 증권거래소도 존재한다. 바이낸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는 분위기다.

싱가포르 법원, USDT 신탁 가능 자산으로 인정

싱가포르는 아시아의 금융 크립토 허브 자리를 노리면서도 개인 투자자 보호는 강력하게 가져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나라가 USDT에 어떤 규제를 적용하는지 주의깊게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미 연준 베이비스텝 ’22년 만 최고금리’…비트코인은 가격 유지

미 연준이 시장 기대보다 비둘기적인 발언을 내놨는데도 비트코인의 가격 회복 폭은 제한적으로 나타났다. 8월에도 물가, 고용 지표 중심의 가격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중앙은행, 디파이 기반 ‘증권형 토큰’ 생태계 지원키로

유럽에서 비교적 조용했던 이탈리아가 증권형 토큰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금융이 도구로서의 블록체인에 여전히 관심이 있다는 얘기다. 무엇이 이 영역에 의미 있는 폭발을 만들어낼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가상자산의 미래’가 걸린 미 법안 4건

미 의회에 크게 4건의 가상자산 관련 법안이 대기 중이다. 이것들이 통과되면 많은 크립토 기업들이 미국을 떠나는 이유로 꼽는 ‘규제적 불확실성’도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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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부 콘텐츠는 영어판 비인크립토 기사를 AI 번역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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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크립토 코리아의 SNS 매니저입니다. 연세대학교에서 국제학과 경제학을 전공했고, 비탈릭 부테린의 책 "지분증명"의 번역에 참여했었습니다. 한국의 모든 이가 블록체인, 암호화폐, NFT 등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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