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

트럼프, 크립토 반대론자 맞나? NFT 로열티만 30만달러

1 min
David Thomas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5만~50만달러 상당의 이더리움(ETH)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체불가능토큰(NFT) 수집과 관련한 라이선스 로열티로만 약 30만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사실은 미국 정부윤리국(OGE)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밝혀졌다.

NFT 라이선스 로열티는 작년에 출시한 컬렉션과 관련이 있다. 트럼프는 범죄 연루 가능성을 이유로 암호화폐를 반대했다. 하지만 트럼프를 모티브로 한 NFT는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트럼프의 이더리움 보유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컬렉션의 판매량은 18% 상승했다.

Trump NFT sales rise 18% overnight after news surfaced the former president owns between $250,000 and $500,000 in crypto.
지난 24시간 트럼프 NFT 판매량. 출처: CryptoSlam

암호화폐는 반대, CBDC는 침묵

공화당의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로 꼽히는 트럼프는 암호화폐는 반대하지만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통화(CBDC)에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공화당의 또 다른 대선후보 론 드산티스가 암호화폐는 찬성하지만, CBDC는 반대하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트럼프는 “암호화폐가 미국 달러의 지배력을 위협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 같은 트럼프의 친달러 성향은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과 일치한다. 지난 6월, 겐슬러는 “이미 디지털 달러가 존재하므로 암호화폐는 필요 없다”고 말했다.

최고의 암호화폐 거래소
BYDFi BYDFi 보기
Coinrule Coinrule 보기
Exodus Exodus 보기
Coinbase Coinbase 보기
BingX BingX 보기
최고의 암호화폐 거래소
BYDFi BYDFi 보기
Coinrule Coinrule 보기
Exodus Exodus 보기
Coinbase Coinbase 보기
BingX BingX 보기
최고의 암호화폐 거래소

Trusted

비인크립토 웹사이트에 포함된 정보는 선의와 정보 제공의 목적을 위해 게시됩니다. 웹사이트 내 정보를 이용함에 따라 발생하는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아울러, 일부 콘텐츠는 영어판 비인크립토 기사를 AI 번역한 기사입니다.

yun_choi.jpg
Yun-yeong Choi
비인크립토에서 한영 기사 번역을 맡고 있습니다. 코인데스크코리아 등 블록체인 매체에서 프리랜스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돈의 패턴』, 『두려움 없는 조직』, 『오늘부터 팀장입니다』 등 약 30권의 책을 번역했습니다. 한국외대 학부에서 이란어를, 대학원에서 한영번역을 전공했습니다. 블록체인이 바꿔 나갈 미래를 꿈꾸며 기대합니다.
READ FULL BIO
스폰서
스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