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보유를 택하는 암호화폐 트레이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파이 프로젝트 인젝티브 프로토콜(INJ)은 지난 26일 디파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트레이더 중 64%는 적어도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될 때까지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겠다 응답했다고 밝혔다.
Sponsored이는 비트코인 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과 맞물린다.
또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은 중앙화된 거래소와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거래한다고 답했다. 이는 다양한 거래 플랫폼에 대한 균형 잡힌 신뢰를 보여준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응답자의 62%가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프로젝트에서 제공하는 인센티브가 디파이 거래 참여 여부에 영향을 미친다”고 대답했다는 점이다.
그 외 동기 부여 요인으로는 높은 수익 가능성과 다양한 토큰에 대한 접근성이 각각 60%, 52%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