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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ZEC), 핵심 개발진 이탈 관련 경영진 해명 나오고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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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Paul Kim

09일 1월 2026년 15:44 KST
  • 지캐시, 개발팀 ‘퇴출’은 거버넌스 전환…프로토콜 문제 아니다
  • 초기 손실, 패닉 매도·헤드라인 오해
  • 네트워크 운영 지속…개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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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ZEC)는 1월 8일, 핵심 개발팀에 대한 우려로 촉발된 급격한 매도세 이후 반등했습니다.

이 회복세는 일렉트릭 코인 컴퍼니(ECC) 경영진의 추가 해명이 나온 뒤 나타났습니다. 이 해명이 프라이버시 중심 블록체인이 버려졌다는 우려를 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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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C 해명, 투자자들 투심 안정화 됐나

ZEC 가격은 한때 20% 넘게 하락했습니다. 잠시 39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가, 다시 430달러 위로 회복했습니다.

하락하는 동안 거래량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프로토콜 펀더멘털 변화보다는 헤드라인 리스크에 의한 강제 매도가 주된 원인임을 시사합니다.

지캐시 가격 급락 후 반등. 출처: 코인게코(CoinGecko)

이번 매도세는 ECC 최고경영자 조쉬 스와이하트(Josh Swihart)의 이전 성명 이후 벌어졌습니다. 스와이하트는 거버넌스 문제로 비영리 단체 부트스트랩 이사회와의 갈등 끝에 ECC 팀 전원이 “구조적 해고”로 회사를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첫 메시지는 지캐시가 핵심 개발자를 잃었다는 우려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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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날 후속 해명이 상황을 다시 설명했습니다. 스와이하트는 팀이 지캐시에 계속 전념하고, 새로운 스타트업 구조로 재조직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이러한 변화가 비영리 조직 구조의 한계 때문임을 강조했습니다. 프로젝트를 떠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해명에서는 지캐시 프로토콜은 영향을 받지 않고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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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규칙, 암호 시스템, 네트워크 인프라에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지캐시 거버넌스 분쟁…’프로토콜 위기 아니다’

이번 갈등은 기술 개발보다 거버넌스와 조직 통제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ECC 직원들은 지캐시 개발을 감독하는 비영리 구조에서 나왔지만 같은 팀, 같은 목표, 같은 로드맵으로 새 법인 아래 활동을 이어갑니다.

이런 차이점은 초기 시장 반응에서 간과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규모 사임이나 프로젝트 붕괴로 해석되어, 매도 압력이 가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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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인 배경이 알려지면서 투자 심리가 점차 안정되었습니다.

여러 업계 인사들이 초반의 해석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태가 개발자 집단 이탈이 아니라 기업의 구조 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반박은 상황을 최악으로 단정짓는 시각에서 개발 지속성에 대한 실질적 논의로 초점을 옮겼습니다.

아직 거버넌스 갈등이 완전히 해소되진 않았지만, 즉각적인 프로토콜 중단 위험은 과장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은 새 개발 구조의 실행력과, 더 명확한 소통이 유사 사태를 막을 수 있을지에 관심을 돌리고 있습니다.

부인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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