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과 아스터덱스(Aster DEX)가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WLFI에 따르면, USD1이 플랫폼 내 전통금융 영구계약(TradFi perpetual contracts)의 결제 자산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금, 은, 원유 등 추가적인 시장도 계획 중입니다.
아스터덱스(Aster DEX)는 X를 통해 협업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아스터와 WLFI가 더 긴밀한 생태계 정렬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협력 중이며, 양측 모두 각자의 토큰 통합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양측 모두 각자 토큰 생태계 간의 더 깊은 통합을 모색 중임을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이번 파트너십이 결제 영역을 넘어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상식: USD1의 시가총액은 46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일일 활성 주소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가운데 5위를 차지하며, 페이팔(PayPal)과 이세나(Ethena)를 앞섰습니다!
USD1 통합이 트레이더에게 의미하는 바
아스터덱스(Aster DEX)는 트레이더가 디파이 인터페이스를 통해 전통 자산에 노출될 수 있는 영구계약을 제공합니다. USD1을 결제 수단으로 추가하면, 단순 송금 이상의 스테이블코인 활용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USD1의 경우, 이번 통합을 통해 새로운 용도가 생깁니다. USD1을 보유한 트레이더는 다른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하지 않고도 직접 상품 영구계약 거래가 가능합니다.
WLFI의 입장에서도 USD1의 활용 사례가 늘어나면 생태계 활동이 더욱 활발해집니다. 새로운 통합이 추가될 때마다 사용자가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하고 활용할 이유가 더해집니다.
USD1의 확장되는 영향력
아스터덱스(Aster DEX)와의 파트너십은 USD1 통합 사례 중 최근에 진행된 일입니다. 최근 주요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트고 민트(BitGo Mint)가 USD1을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관리 플랫폼에 추가했습니다.
- MEXC에서 론치풀(Launchpool), 세이빙(Savings), 그리고 선물거래 담보로 USD1을 통합했습니다.
- 월드리버티마켓(World Liberty Markets)이 USD1을 주요 자산으로 하는 디파이 대출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USD1의 유통량은 46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이더리움(40.60%), BNB체인(40.47%), 솔라나(18.48%) 등 다양한 체인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WLFI와 아스터덱스(Aster DEX)의 협력은 차별화된 용도를 추구하는 스테이블코인 업계 전반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단순 상장 경쟁이 아닌, USD1은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통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구계약 시장의 전체 통합 범위와 시기에 대한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양 팀 모두 이번 파트너십이 발전함에 따라 추가 발표가 있을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