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밀렸던 제주, 2020년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 최우수 사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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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추진했던 제주도의 블록체인 기반 공공선도 시범사업이 올해 2020년에도 다년도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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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주도시는 지난해 13.2억 원을 들여 블록체인 기반 전기차 폐배터리 유통 이력 관리시스템을 국비와 민간기업(LG CNS 컨소시엄)과 함께 구축을 완료하였고,  본 관리시스템이 시범사업으로 함께 추진된 12개 과제 중 가장 우수한 사례로 선정되, 지난해와 동일하게 정부 및 민간기업의 매칭으로 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했던 ‘규제자유특구’ 1차 논의 대상으로 한국 정부는 제주도와 부산시 중, 부산시를 선정했다. 그리고 이는 2018년 부터 이미 암호화폐공개(ICO)를 대대적으로 혀용했던 제주도시에게는 충뜻밖의 일이 아닐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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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건설로 떠오르게 되며, 제주도시도 ICO 암호화폐 사업보다는 블록체인 본연의 원장기술을 사용한 사업을 선보였다.

본 시범사업은 떠오르고 있는 산업인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장치 유통시장 등 전기차 산업 육성과 배터리 평가기준의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데 좋은 평가를 받았고, 1차년도 우수사례로 2년도 지원이 이루어지는 사업은 제주도가 유일해 다시 한번 제주도시가 블록체인 허브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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