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차 산업 육성책에 적합한 세종시, 블록체인 적용해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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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세종시, 블록체인 기술 적용해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시작

  • 자율주행차의 데이터 보안성과 신뢰성을 높이는게 가장 중요, 블록체인 기술 적극 활용

  • 사업의 주관자인 LG CNS는 라온시큐어, 언맨드 솔루션, 라온화이트햇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실시, 총 10억원을 투입 예정

신뢰 프로젝트(Trust Project)는 투명성을 바탕으로 언론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국제 연합체입니다.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세종시, 블록체인 기술 적용해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시작, 국내 최초 자율차 상용화 거점도시로의 발걸음

이미 2019년, 국내 최초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 지역으로 지정된 세종시가 정부의 2030년 미래차 경쟁력 1등 공약에 날개를 달아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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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일전부터 적극적으로 자율차 산업 육성책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이미 자율차 육성책과 상당히 적합한 교통 인프라 덕분에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자율주행 실증규제 자유특구로 지정된 세종시는 한국교통연구원과 긴밀히 협력해 지난 몇년간 자율주행 교통시스템을 구축하기위한 연구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8일, 세종시는 자율주행차의 데이터 보안성과 신뢰성을 높이는게 가장 중요하다며, 데이터 위변조와 해킹이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로 자율주행차 시험운행을 앞당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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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범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도입,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블록체인 산업을 초기에 육성시키려는 정부의 대대적인 계획의 일부로, 총 10개 시범과제가 추진될 예정이다.

이미 지난해부터 부산, 강원등지에서 약 4개의 정부부처와 함께 시범과제 추진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종시 자율주행차 사업의 주관자인 LG CNS는 라온시큐어, 언맨드 솔루션, 라온화이트햇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실시할 예정이며, 국비 6억원, 민간 4억, 총 10억원을 투입해 2020년 말까지 기술개발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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