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Huawei) 션젼 난산에 블록체인 도입, 지역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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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화웨이(Huawei), 심천 난산에 블록체인 도입, 지역 생태계 개발 가속화

  • 알리바바는 슝안신도시(雄安新区), 화웨이는 심천 난산(深圳 南山), 두 공룡기업 경쟁구도 보일까?

  • 중국의 "천년대계, 국가대사(千年大计、国家大事)"에 블록체인 적극적으로 이용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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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는 슝안신도시(雄安新区), 화웨이는 션젼 난산(深圳 南山) 잡는다, 블록체인 적극 도입, “곤붕(鲲鹏) 산업단지” 개발 예정

중국의 “천년대계, 국가대사(千年大计、国家大事)”에 참여하기 위해, 중국 IT 거대기업들이 나서고 있다.

지난 1일 알리바바가 중국 슝안구의 지방정부와 함께 신도시 설립에 블록체인 및 4차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을 대거 도입할 예정이라고 전한지 2주 뒤, 중국의 거대 스마트폰 제조 및 테크놀로지 회사인 화웨이(Huawei)가 이번엔 중국 대도 시중 하나인 션젼(深圳)의 난산(南山) 시에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일 14일, 중국 션젼 난산 구인 민정 부와 화웨이 테크놀로지 유한공사는 난산지역의 곤붕(鲲鹏) 생태계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서로 협업하기로 동반관계를 체결하였고, 국가대사의 주요 부분인 만큼 빠르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 지난해 9월 초, 션젼시정부와 화웨이는 해당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한바 있다. 협업 내용에 따르면 제일 먼저 산업단지 플랫폼의 기초를 조성하고, 관련 어플리케이션 시범운영을 가속화 할 예정이며, 산업단지에 들어올 여러 기업의 뼈대들을 마련하고, 관련 인재들도 육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에 빅데이터, 인공지능, 5G등 첨단기술들 뿐 아니라, 블록체인도 주요 기술 핵심으로서 적극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라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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