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 그리고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탈중앙형 프리랜서 생태계 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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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D는 프리랜서, 기업, 암호화폐 지지자를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로 탈중앙화 및 민주적인 긱 경제를 구축 및 육성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긱 경제에서 탈중앙화는 어떻게 활용될 수 있고 FYD의 역할은 무엇일까? 이 글을 통해 질문에 대한 답을 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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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글은 FYD 혹은 플랫폼에서 자체 개발한 FYD코인에 관한 리뷰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하고 싶다. 오히려 무엇 때문에 플랫폼이 설계되었고 어떻게 목표 달성을 할 수 있는지, 또한 FYD 생태계와 관련된 경제적 인센티브를 소개한다.

앞서 오늘날 전 세계 긱 경제의 모습과 이 생태계를 성숙시키는 데 블록체인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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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마스터카드(Mastercard)의 연구에 따르면 세계 긱 경제는 2023년까지 매년 17% 성장해 4,550억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연구는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위기가 발생하기 전에 수행되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예상보다 높았던 이 수치는 팬더믹과 대량 해고 및 광범위한 경제 위기를 불러일으킨 봉쇄 정책의 결과로 더 높아질 수 있다.        

각설하고 긱 경제란 기본적으로 서비스 및/자산을 공유하기 위해 프리랜서와 고객을 연결하는 모든 디지털 플랫폼을 말한다.

지금까지의 긱 경제는 소수의 중앙집중형 플랫폼이 시장을 주도해왔다. 중앙집중식 운영과 이익공유 구조의 모순을 지닌 독점적 운영은 투명하고 더 나은 대안을 갈망하는 프리랜싱 커뮤니티의 요구로 이어졌다.   

그 결과 현실을 바꾸려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탈중앙형 운영방식의 등장은 시간문제였다.

FYD는 현재 시스템에 도전하는 새로운 운영방식을 제공한다. 프리랜서를 위해 공정하고 투명하며 민주적인 시장을 제공하는 최초의 분산형 플랫폼 중 하나다.

긱 경제를 다시 쓰는 FYD

FYD는 이제 초기 단계지만 탈중앙형 긱 경제 및 생태계 구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진 프리랜서 그리고 암호화폐 지지자들의 온라인 커뮤니티라고 자부할 수 있다.

이 커뮤니티는 FYD의 자산(자동화 채권펀드)을 기반으로 프리랜서 시장의 운영방식을 재정립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 탈중앙형 어플리케이션, 암호화폐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FYD는 약 2년 반 동안 플랫폼, 블록체인, 커뮤니티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FYD팀은 비인크립토(BeInCrypto)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부분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와는 다르게 ICO나 선판매를 진행한 적이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팀은 “이 코인은 ICO(신규코인공개)와 IEO(신규거래소공개) 없이 첫날부터 거래되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일반적인 온라인 프리랜서 시장과 동일하게 FYD 역시 웹 디자이너, 회계사, 컨설턴트, 프로그래머, 애니메이터, 작가,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 등 각계각층의 프리랜서들을 모집한다.

지금부터는 둘의 차이점을 알아보자. 

FYD vs. 중앙형 프리랜서 시장

기본적으로 중앙형 프리랜서 시장은 프리랜서와 고객 사이에서 에스크로 서비스의 역할을 한다. 이러한 플랫폼은 프리랜서가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때 보수를 받을 수 있게 보장하지만 20% 가까이 되는 높은 수수료를 부과하기도 한다. 

또한, 프리랜서와 고객 사이에서 분쟁이 발생할 경우 고객을 주요 수익원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고객의 편에 서게 된다.   

FYD는 블록체인 기술과 스마트 계약과 같은 파생 서비스 덕분에 프리랜서들이 줄곧 직면해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FYD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사용자들이 제 3자에게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개인 간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수입의 100%를 플랫폼에 보관할 수 있고 지갑으로 인출한 뒤 스테이킹을 통한 패시브 인컴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프리랜서와 고객은 스마트 계약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교환할 수 있다. 중개인의 편향된 판단이 일절 개입될 필요가 없다.

FYD코인 (FYD)

FYD 생태계의 중심에는 플랫폼 내 자체 디지털 자산인 FYD코인이 있다. 비트코인과 같이 공급이 유한하다는 점에서 디플레이션 가치 저장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 FYD코인은 최대 6억 5천만 개가 공급될 예정이다.

즉 유통되는 신규 코인의 공급이 점차 줄어들고 결국 고갈됨에 따라 FYD코인의 가격은 지속 상승할 것이다. 물론 꾸준한 수요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4년마다 진행되는 비트코인 반감기와는 다르게 FYD코인은 매년 진행된다. 반감기에 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비인크립토가 제공하는 비트코인 반감기 가이드를 확인해보자. 반감기에 대한 전반적이고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누구든 FYD코인을 채굴하거나 생성할 수 있다. 실제로 값비싼 하드웨어 없이 일반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컴퓨터를 사용해 채굴할 수 있다.

이는 기본적으로 FYD코인의 채굴을 대량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 네트워크를 분산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채굴 과정이 자원 집약적이지 않기 때문에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데 훨씬 적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여유 자금을 FYD 지갑에 넣어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데 사용하거나 (이자를 받을 수 있음) 핫빗(Hotbit), 크렉스24(Crex24) 등과 같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FYD 마켓플레이스에서 간단한 긱 혹은 프리랜서 서비스를 제공해 FYD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FYD코인 예치하고 패시브인컴 얻기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을 바탕으로 FYD 지갑 내 잔고를 유지하면 FYD코인의 블록 보상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지갑의 잔고가 많을수록 보상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모든 노트북 혹은 데스크탑 컴퓨터를 사용해 FYD코인에 예치할 수 있다. 40만 FYD코인을 예치하면 FYD 블록체인의 복사본이 담긴 서버를 운영할 수 있다. 이는 마스터노드에 예치하는 것보다 더 많은 보상을 얻도록 도와준다.

FYD코인의 장점

  • 빠른 처리속도: 몇 분까지 소요될 수 있는 BTC 처리속도와 달리 개인 간 FYD코인 거래는 보통 몇 초 만에 이루어진다. 
  • 낮은 거래 수수료: 비트코인 혹은 다른 인기 있는 암호화폐에 비해 FYD코인의 거래 수수료는 거의 없다.
  • 패시브 인컴: FYD코인을 예치해 10%가량의 패시브 인컴을 얻거나 서버에 마스터노드를 운영해 15% 수익을 얻을 수 있다.
  • 교환성: FYD코인은 다수의 중견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 비트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다.

맺음말

지금까지 알아본 바와 같이 FYD 생태계는 공정하고 투명하며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탈중앙형 프리랜서 시장을 구축할 충분한 여력이 있다. 

이 기사에서는 FYD 생태계의 기술적 측면을 다루지 않았다. 그러나 글머리에서 언급했듯이 이 기사는 FYD에 관한 전반적인 개요를 설명하고 긱 경제의 탈중앙화라는 목표를 소개했다. 

FYD 투자에 관심이 생긴다면 2021년 10월 말 예정된 핫빗 상장에 주목하자. FYD코인은  비트코인으로도 교환 가능하며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정확한 상장 날짜와 시간은 추후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곳에서 핫빗뿐만 아니라 다른 시장도 확인해보자.

우리는 FYD 플랫폼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조만간 기능을 소개하는 상세 리뷰글을 가지고 올 것이다. 그때까지 자세한 내용과 정기적인 업데이트 사항은 FYD 공식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 사이트에 포함된 모든 정보는 선의의 목적과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게시되었습니다. 우리 사이트 내 정보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책임은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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