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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고려대와 손잡고 STO 거래 플랫폼 개발 착수?

1 min
업데이트 Amy Kang

한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빗썸과 고려대가 산학협력 MOU를 맺었다.

암호화폐 거래 유형을 통한 블랙 리스트 확인 및 불법 자금 세탁 방지, 고객 신원 확인 등에 대한 연구를 포함해, ‘비상장 주식’ 거래를 위한 STO(증권형 토큰) 플랫폼 공동 개발이 이번 MOU의 골자이다. 빗썸은 오늘 “31일 서울 강남 빗썸 본사에서 고려대 블록체인 연구소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달 빗썸은, 블록체인 R&D 강화를 목적으로 기업 부설 기술 연구소를 설립한 바 있다. 내부 워킹 그룹을 포함하여, 블록체인, 아키텍쳐, 개발 연구팀을 별도로 조직하여, 내외부 인력과 협력해 보안 및 시스템 설계 강화를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빗썸 관계자는 “전문 연구 역량을 갖춘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와의 협업으로 블록체인 기술 개발 부문에서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빗썸은 자체 연구개발 역량은 물론 블록체인 전문 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관련 산업 저변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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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부 콘텐츠는 영어판 비인크립토 기사를 AI 번역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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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Kang
약 3년간 다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협업하며, 사업 개발, 글로벌 마케팅 전략, 투자 전략, 커뮤니티 매니징 등 영역에서 힘써왔으며, 현재는 양질의 콘텐츠와 인사이트로 이 생태계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주로 중국에 거주하며, 중국, 스타트업, VC, 블록체인 등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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