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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계좌 재계약, 코인원은 완료, 다른 거래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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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Amy Kang

은행과 거래소, 실명계좌 재계약 논의 시작, 코인원은 재계약 완료, 다른 거래소의 상황은?

지난해 말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아온, 은행과 암호 화폐 거래소 간의 실명계좌 재계약의 첫 결과물이 코인원에서 나왔다. 계약 연장 시즌이 본격화된 가운데, 31일 코인원은 NH농협은행의 실사가 1월에 진행되었고, 은행에서 제시했던 9개 주요 항목 중 8개 영역에서 적정 판정을 받아 계약 연장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정부는 2018년 1월, 나날이 커지는 암호 화폐의 거래량에 기반을 둬, 그리고 투기를 막기 위해서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를 발표했고, 이에 은행과 계약을 맺은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은 6개월마다 재계약을 맺고 있다. 빗썸과 코인원은 NH농협은행, 업비트는 IBK기업은행, 코빗은 신한은행과 계약해 실명확인 가상계좌를 운영 중에 있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난 2019년 6월 자금세탁에 남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마련한 가이드라인에 기반을 둬 현재 시중 은행의 심사가 훨씬 더 강화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4대 거래소들은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했다. 코인원이 처음으로 재계약에 성공한 만큼, 빗썸 및 코빗은 큰 이슈가 없었으며 특별한 제제가 없는 한 연장 가능성이 크다고 점지했고, 결과는 2월 초에 발표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약 580억 상당의 이더리움이 해킹으로 인해 유출되었고, 현재 허위거래 기소까지 당한 업비트는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하고 있다. 기업은행이 보안 부분을 얼마나 중점적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재계약 여부가 갈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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