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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실손보험금 간편청구’로 일상생활에 스며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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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Amy Kang
삼성SDS, 넥스레저 기반의 ‘실손 보험금 간편청구 서비스’  실손 보험 가입자는 보험금 청구를 위해서 병원마다 일일이 방문하여 증빙 서류를 발급 받고 보험사에 직접 제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삼성SDS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보험사, 병원,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과 함께 보험 가입자가 보다 편리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 실손 보험금 간편청구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보험 가입자는 의료비를 결제한 후 삼성SDS ‘실손 보험금 간편청구 서비스’가 제공하는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링크를 받아 클릭하는 방식으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넥스레저(Nexledger)’를 적용하여 영수증 위·변조를 차단하고 불필요한 문서 등을 줄임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삼성 SDS ‘실손 보험금 간편청구 서비스’는 삼성화재와 NH 농협생명의 실손 보험자를 시작으로 강북삼성병원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에서 이용 가능하다. 올해 말까지 이대목동병원, 서울의료원 등 국내 주요 30개 병원과 8개 보험사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메디블록, 블록체인 헬스케어 앱  ‘메디패스’  이와 앞서, 블록체인 헬스케어 업체인 메디블록도 간편 실손보험 청구 서비스 ‘메디패스(MediPass)’를 작년 11월 출시했다. 메디블록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이 의료기관 진단기록 및 병력을 관리할 수 있는 의료정보 오픈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메디패스 모바일 앱을 통해 10초 안에 실손의료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삼성 서울병원에서 진료받은 진료 영수증, 세부진료내역서 등을 다운 받아 삼성화재로 전달할 수 있다. 메디블록은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가톨릭중아의료원,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실습 수련병원 등과 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실생활에 스며든 블록체인 앱들을 사용하며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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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나는 한국, 중국, 중동 및 미국 등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무역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설립자이자 대표입니다. 2016년부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관심을 두게된 그녀는 BLOCKTERZ를 설립했고 블록체인 서포터즈로서 전세계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열정적인 인플루언서이자 마케터로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이끌고 있으며 블록체인 컨퍼런스, 블록체인 교육 기획자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 관련된 컨텐츠를 생산하며 다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에 능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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