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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블록체인 전문 그룹 BEPAB 구성, 구성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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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Amy Kang
세계적인 기구 중 하나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블록체인 전문가 정책자문위원회(BEPAB)를 만들었다고 공표했다. 본 자문위원회는 수준 높은 블록체인의 기술과 관련 정책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으며,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중심국가로 알려진, 한국, 미국, 일본, 독일 및 기타 국가 관계자와 유럽 위원회, 민간기업과 시민단체 등 45개 정부 그리고 대표단으로 구성되었다고 전해진다. BEPAB by OECD 1월 13일, OECD는 블록체인 자문위원회 구성을 알림과 동시에 구성 명단도 같이 밝혔는데, 그중에는 한국의 과학기술정보 통신부뿐 아니라, 페이스북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잘 알려진 리브라, IBM, 컨센시스, R3등이 포함되어있어 많은 주목을 샀다. OECD는 2018년 블록체인 정책센터를 설립한 바가 있으며, 현재까지 총 6년째 블록체인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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