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간부들을 위한 블록체인 안내서, 벌써 2쇄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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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시진핑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 정치국 중앙위원회 제18차 지체학습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중국의 여러 분야에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며, 사례를 직접 거론한 이래로, 중국에서는 블록체인에 및 디지털화폐에 대한 연구 개발 및 암호화폐 제도 도입까지 많은 일이 일사천릴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암호화폐 법이 제도화된 이래로 처음으로 중국 공산당 간부들을 위한 디지털 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안내 책자가 중국 국영 미디어인 인민일보에 의해 처음으로 발간되었다.

금일 14일, BNNBloomberg의 보도에 따르면, “디지털 화폐: 공산당 간부 필독서”라는 명칭의 책은 총 200페이지에 달하는 공산당 간부들을 위한 책자로, 23개의 자본 시스템과 글로벌 경제 대한 내용의 소제목으로 이루어져 있고, 1쇄가 완판된 이후, 이번 1월 다시 2쇄가 인쇄되었다고 전해진다.

본 안내서에는 “디지털화폐의 발행은 필수이며, 피할 수 없는 역사의 한 부분.”이라고 적혀있다. 이로써, 현 중국 내부에서 블록체인뿐 아니라, 디지털화폐에 대한 중국 정부의 집중도가 얼마나 높은지 확인 할 수 있다. 중국 국영 미디어인 인민 왕(인민일보)에서는 또한 지난해 10월 말 “체인 위의 초심(“”上初心)”이라는 명칭의 블록체인과 중국 공산당의 관계에 관한 내용을 다룬 프로젝트도 발표하였다. 본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인민일보는 중국 공산당이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을 사용함과 동시에 공산당의 핵심 정신과 초심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내용 또한 발표했다.

이러한 중국 중앙정부 기관과 정부의 행보는, 점점 더 중국 정부의 블록체인 기술, 디지털화폐의 연구 및 개발이 현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업계에 만연해있는 암호화폐 중심의 생태계에 대한 확연한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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