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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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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Paul Kim

일본 최대 은행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이 미국 달러 등 법정화폐에 연동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추진한다.

6월 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MUFG가 달러 등 여러 외화와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은 6월 1일 일본에서 법정화폐 담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을 가능하게 한 개정 자금결제법 시행 뒤 나온 것이다.

매체는 “개정 법률은 사실상 일본에서 라이선스를 취득한 은행, 송금 업체, 신탁회사만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MUFG는 우선 다른 금융기관과 협업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추진할 전망이다.

타츠야 사이토 MUFG 프로덕트 부문 부사장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은 없지만 다른 금융기관과 협력하고 있다”고 블룸버그에 밝혔다.

MUFG는 증권토큰·스테이블코인 발행 플랫폼 ‘프로그맷(Progmat)’을 운영하고 있는데 다른 금융기관이 이 플랫폼 안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얘기다.

다만 어떤 금융기관과 논의를 하고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각국 규제에 따라 달러 등 다른 법정화폐로 표시될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토큰을 전세계로 발행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며 이는 일본에도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애셋㈜이 작성 및 발행했으며, 비인크립토-디지털애셋의 콘텐츠 제휴에 따라 게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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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부 콘텐츠는 영어판 비인크립토 기사를 AI 번역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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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크립토 선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크립토 컨설팅 기업인 원더프레임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코인데스크코리아 등 국내 언론사에서 12년 가량 기자로 일했고, 대학에서는 화학과 저널리즘을 전공했습니다. 크립토와 AI, 사회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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