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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로고 바꿔 시세조종” 일론 머스크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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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Paul Kim

DOGE(도지코인) 투자자들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로고를 파랑새에서 시바견으로 바꿔 DOGE 가격을 임의로 올렸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로이터는 6월 1일(현지시각) “DOGE 투자자들이 5월 31일 시세조종, 내부자 거래 혐의로 머스크 CEO를 제소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투자자들은 머스크 CEO가 트위터 로고를 파랑새에서 시바견으로 바꾼 후 1억2400만달러(약 1631억원) 상당 DOGE를 팔아 이득을 얻었다고 주장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머스크 CEO는 트위터 글과 인플루언서들을 이용해 테슬라가 보유한 DOGE를거래했고 이득을 취했다고 봤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위터는 2023년 4월 로고를 파랑새에서 시바견으로 바꿨고 그러자 DOGE 가격이 20% 급등했다.

하지만 다시 로고를 파랑새로 바꾸자 DOGE 가격은 10%가량 급락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애셋㈜이 작성 및 발행했으며, 비인크립토-디지털애셋의 콘텐츠 제휴에 따라 게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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