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변동성지수, 사상 최저치 기록

기사 공유
요약
  • 비트코인 변동성지수에 따르면 30일 변동성(거래량)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 보통 높은 거래량은 낮은 거래량으로 이어지지만, 이러한 추세를 반드시 따르는 것은 아니다.

  • 시장 분석가 윌리 우는 앞으로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신뢰 프로젝트(Trust Project)는 투명성을 바탕으로 언론의 표준을 만들어가는 국제 연합체입니다.

비트코인 표준편차가 0.85%에 그치면서 30일 변동성(거래량)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스폰서

스폰서

암호화폐 가격이 안정화됐던 기간은 2013년 1월부터 2016년 4월로 이는 1년(혹은 2년) 동안 1,000%에 가까운 전례 없는 수익을 가져다주었던 시기 바로 직전이었다.

간단히 말하자면 변동성이란  특정 기간에 조사된 거래 가격의 변동 정도이다. 대부분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기존자산보다 높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있다.

스폰서

스폰서

반면, 거래소 정보 사이트 ‘바이비트코인 월드와이드(Buy Bitcoin Worldwide)’ 에 따르면 100년 역사를 지닌 안전자산 금 헷지(분산) 투자도 평균 수익률이 1.2%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조사기간이 30일이었는지 확실하지 않다.

The 30-day bitcoin volatility index tanks to new low | Source: buybitcoinworldwide.com

위 차트와 같이 낮은 변동성은 보통 높은 변동성으로 이어지지만, 매번 같은 흐름을 보이는 건 아니다.

상승장을 뒷받침하는 근거

아무도 다가올 비트코인 상승장에 대한 윌리 우의 예측을 막을 수는 없었다. 암호화폐 시장 분석가로 잘 알려진 윌리 우는 “가격을 맞추는 것이아니라 분석 모델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하며 팔지 않고 버티는 힘(hodling pressure)이 결국 비트코인 곰(매도자)의 항복을 이끌어 낸다는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다.

비인크립토(BeInCrypto) 올해 초 낮은 변동성 현상을 보도하면서 뒤이은 가격 대학살에 주목했다. 치명적인 폭락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고 언급했다.

변동폭 감소는 투자자들이 매수세를 늘리면서 현물시장의 바닥을 다지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는 하락세를 멈추고 변동성을 줄인다는 말과 같다. (저가 매집)

결과적으로 비트코인은 기록적인 기간 동안 1만 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암호화폐 낙관론자들은 이것이 상승장 직전에 오는 강한 매수세와 고요일 가능성을 내비쳤다 .

윌리 우 역시 현재가 암호화폐 고래들이 투자하기 완벽한 시기라고 언급했다.

@michael_saylor는 상승장을 기대하면서 4억2천5백만 달러의 코인을 구매했다.

지난 8월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의 회장 세일러(Saylor)는 비트코인에 전례 없는 대규모 투자를 진행했다. 그는 상승장이 시작되면 금의 미약한 상승은 비트코인과는 비교 불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사이트에 포함된 모든 정보는 선의의 목적과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게시되었습니다. 우리 사이트 내 정보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책임은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스폰서
Share Article

관련된 주제

비인크립토 구성원들은 한목소리를 냅니다.

글쓴이 팔로우 하기

+70%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최적의 텔레그램 신호로 암호화폐를 예측하세요!

지금 가입하기

시장 신호, 연구 및 분석! 지금 바로 텔레그램에 가입하세요! 팻 피그 시그널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