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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유은행들, ‘크립토 허브’ 꿈꾸는 홍콩 통해 암호화폐 기업과 접촉

1 min
Rahul N.
번역 Sue Bae

요약

  • 중국 국유은행들이 금융 서비스 제공을 제안하며 홍콩의 암호화폐 기업들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들 은행은 ‘아시아의 크립토 허브’가 되고자 하는 홍콩의 행보에 참여하려는 분위기다
  • 암호화폐 기업들은 홍콩에 본사를 설립하기 위한 각축전이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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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유은행들이 홍콩의 암호화폐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홍콩은 암호화폐 관련 규제가 완화된 후 각종 기업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태다.

중국 내 암호화폐 금지 정책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국유은행들은 홍콩 암호화폐 기업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홍콩에서 최근 암호화폐 관련 방침이 변경되면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있는 분위기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교통은행(Bank of Communications), 중국은행(Bank of China), 상하이푸둥개발은행(Shanghai Pudong Development Bank) 등이 홍콩의 암호화폐 기업들과 접촉해 금융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립토 금지 우회 권고 혐의로 기소된 바이낸스

중국 본토에서는 여전히 암호화폐 관련 활동을 금지된 상태지만, 바이낸스는 이를 우회하는 방법을 주민들에게 공유해왔다고 CNBC가 보도했다.

CNBC는 바이낸스의 중국어 디스코드와 텔레그램방의 메시지를 분석한 결과, 일부 계정이 바이낸스 직원과 자원봉사자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심지어 은행 서류 위조, 허위 주소 제공 등 방식까지 제안했다.

홍콩으로 몰려드는 기업들

홍콩은 암호화폐 시장을 포용하기 위한 새로운 규제 도입에 나서는 등 ‘아시아의 크립토 허브’가 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상태다. 크리스토퍼 후이 홍콩 재무국고부 장관은 지난 20일 연설에서 암호화폐 시장과 웹3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80개 이상의 글로벌 암호화폐 기업들이 홍콩에 본부를 설립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다만, 홍콩에서 발생하는 암호화폐 사기 사건도 많은 것도 사실이다. 지난해 홍콩 내 암호화폐 사기 사건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전년 대비 2배 늘어난 2억1700만달러(약 2825억3400만원) 규모였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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