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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개월만에 BTC 수수료 다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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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Paul Kim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BTC(비트코인) 수수료를 다시 받는다. 2022년 7월 일부 비트코인 거래쌍에서 ‘제로 수수료’를 적용한 지 8개월만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은 3월 22일(현지시각) “바이낸스가 2022년 7월 비트코인 현물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가 다시 수수료를 받기로 했다”고 바이낸스를 인용해 전했다. 수수료는 3월 22일부터 다시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낸스의 제로 수수료 정책은 가상자산 시장 침체기에도 바이낸스 점유율 증가에 도움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코인데스크US는 “’제로 수수료’ 정책 이후 바이낸스의 시장 점유율은 50%에서 72%까지 올랐다”고 클라라 메달리 카이코 리서치 디렉터를 인용해 설명했다.

그러나 “바이낸스는 BTC/TUSD(트루USD) 거래쌍은 수수료 무료를 유지했다”고 매체들은 설명했다.

시장에선 “바이낸스가 최근 발행이 중단된 BUSD(바이낸스USD) 대신 TUSD를 선호한다는 걸 강조한 것”이라고 받아들였다.

코인데스크US는 “최근 뉴욕금융감독청(NYDFS)이 (바이낸스가 팍소스와 만든) BUSD(바이낸스USD) 발행 중단 명령을 내린 후, 바이낸스가 TUSD를 선호한다는 사실을 나타냈고 그에 따라 TUSD의 위상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애셋㈜이 작성 및 발행했으며, 비인크립토-디지털애셋의 콘텐츠 제휴에 따라 게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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