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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대주주’ 강종현의 버킷스튜디오 주식거래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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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Paul Kim

‘빗썸 관계사’ 버킷스튜디오의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빗썸 대주주이자 빗썸 관계사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씨가 322억원 횡령 등 혐의로 구속기소됐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3월 3일 “버킷스튜디오의 횡령·배임 사실 확인과 관련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코스닥시장본부는 “3월 24일까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채희만)는 강씨와 여동생 강지연 이니셜 대표가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수사를 벌여 2월 20일 강씨를 구속기소했다. 강씨 첫 공판은 3월 22일이다.

버킷스튜디오도 이날 “회장 직함을 사용한 강씨에 대한 전환사채(CB) 콜옵션 권리 무상 부여에 따른 배임 혐의에 대해 공소제기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횡령 금액은 약 322억원으로 자기자본(약 2006억원) 대비 16.1%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빗썸 관계사 지분 구조는 강지연 이니셜 대표→이니셜→이니셜1호투자조합→버킷스튜디오→인바이오젠→비덴트→빗썸홀딩스로 이어진다.

이 기사는 디지털애셋㈜이 작성 및 발행했으며, 비인크립토-디지털애셋의 콘텐츠 제휴에 따라 게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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