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전 빗썸홀딩스 이사회 의장과 함께 빗썸 대주주로 알려진 강종현씨가 구속기소됐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채희만)는 2월 20일 “강씨를 특경경제범죄가중처벌법 배임·횡령, 자본시장법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2022년 강씨와 동생 강지연 이니셜 대표가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포착해 강제수사에 착수했고 2월 2일 강씨를 구속했다.
빗썸 관계사 지분 구조는 강지연 이니셜 대표→이니셜→이니셜1호투자조합→버킷스튜디오→인바이오젠→비덴트→빗썸홀딩스로 이어진다.
이 기사는 디지털애셋㈜이 작성 및 발행했으며, 비인크립토-디지털애셋의 콘텐츠 제휴에 따라 게재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비인크립토 웹사이트에 포함된 정보는 선의와 정보 제공의 목적을 위해 게시됩니다. 웹사이트 내 정보를 이용함에 따라 발생하는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아울러, 일부 콘텐츠는 영어판 비인크립토 기사를 AI 번역한 기사입니다.

Digital Asset
스폰서
스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