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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위기에도 불구하고 활기를 띠는 아시아 암호화폐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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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Jisoo Kim

요약

  • 다가오는 반감기는 시장의 중요한 원동력으로 남아있어
  • 암호화폐 시장의 선두주자인 바이낸스 거래소는 여전히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 바이낸스 외에도 코인베이스와 비트MEX가 일본과 인도에 대한 투자를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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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유행의 영향으로 경제 곳곳에서 하락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가상화폐 시장은 활기가 넘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다가오는 반감기는 암호화폐 시장에 중요한 원동력으로 남아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에 대한 관심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으며, 구글에서 비트코인 반감기에 관한 검색률은 2016년 반감기 이후 기록적인 증가를 기록했다.

활기를 띠는 암호화폐 시장

암호화폐 시장의 선두주자인 바이낸스 거래소는 여전히 긍정적인 징후를 보이고 있다: 상하이에 지점을 개설하고 한국에 바이낸스를 개설하였으며, 코인마켓캡을 인수함과 동시에 바이낸스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3월 경 시장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거래소들은 여전히 이익을 보았다고 전해진다. 가상화폐 분석업체 크립토컴파일에 따르면, 3월 13일 거래소 하루 거래량은 759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바이낸스, 비트MEX와 같은 주요 거래소는 총 거래량의 216억 달러(약 28.5%)를 차지했다.

아시아로 향하는 기대감

그뿐만 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은 사람들이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의 역할과 위치를 객관적으로 보고 평가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질 수 있다. 새로운 규율과 함께 운영 환경도 점점 더 개방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한국은 가상화폐에 대한 특별 법안을 통과시키고 제정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와 같이, 인도도 가상화폐 거래의 장벽을 없애는 추세이다. COVID-19의 위기 동안, 아시아는 다시 한번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다. 바이낸스 외에도 코인베이스와 비트MEX는 일본과 인도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리플은 한국과 태국에서 지속적으로 협력과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 두 국가의 해외 송금 시장을 이용한다는 주요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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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부 콘텐츠는 영어판 비인크립토 기사를 AI 번역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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