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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내년 V자 경제회복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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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Jisoo Kim

요약

  • 국제통화기금(IMF)은 2020년에 불황형 경제위기가 닥칠 것으로 예상
  • 국제통화기금(IMF)은 2021년 V자형 회복을 전망
  • 이 전망은 COVID-19에 따른 전세계 봉쇄 기간에 크게 의존할 것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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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은 남은 2020년을 향한 어두운 경제 전망을 내놓았다. 그러나 경제 위기 이후 공격적인 브이(V)자형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2020년은 1930년대 이후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IMF의 전망에 따르면, 이 시기는 사상 가장 짧은 공황이 될 것이며, IMF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V자 형태의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V자형 경제회복

IMF는 보고서에서 2020년 최저치에서 경제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 ‘V자형 회복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2020년에는 전 세계 경제가 -3%까지 위축되는 양상을 보이겠지만, 2021년에는 5.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실패로 끝난다면, 이 위기는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제 전망이자 역사상 가장 짧은 불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예측은 낙관적인 것 같지만,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전과 같은 경제력을 완전히 회복하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하지만 소비자 지출은 당분간 지연될 수 있으며, 이것은 얼마나 오랜 기간동안 폐쇄 조치가 진행되느냐에 달려있다. QuantumEconomics의 설립자인 마티 그린스펀은 비인크립토에 “이 예측은 매우 낙관적이지만, 그들이 맞다면 정말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세계무역기구(WTO)는 올해 세계 무역이 13-32% 정도 감소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그러나 WTO는 IMF와 달리 2021년 또는 2022년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전망은 적절하지 않다고 전했다.

더 깊은 구조적 문제

경기가 반등할 가능성은 충분하지만 COVID-19가 출몰하기 이전까지도, 글로벌 투자가 이미 하락세를 보이고 있었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경기 반등이 완벽하게 진행된다고 가정하더라도, 그 반등은 추진력을 유지하는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두려움은 단기 회복이 아니라 장기 회복에 있다. 봉쇄 비용을 부담해 온 채무 재정이 설명되어야 할 것이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금융시장을 유지하기 위해 수조 달러를 추가적으로 인쇄했다. 이 달러 파동은 심지어 블룸버그의 한 작가가 “돈이 의미를 잃고 있다”고 유감스럽게 인정하게 만들었다. 현재 금융시장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트코인 역시 어느 정도 균형을 되찾고있다. 주요 암호화폐는 3월에 있었던 침체기 이후 다시 정상적인 변동성 수준으로 돌아섰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을 이미 지나갔다는 예측과 함께, 이것은 단지 폭풍 전야의 잘못된 확신일 뿐일 수도 있다고 분석가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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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on Lucian
미국에서 나고 자란 루시안은 경제사학 학사를 취득했습니다. 뛰어난 프래랜서 기자인 그는 주로 암호화폐 산업과 우리가 꿈꾸는 디지털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에 관해 전문적인 글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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