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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예산안에 반영된 블록체인 확산전략, 정부, 삼성SDS, SK텔레콤과 육성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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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Amy Kang

요약

  • 정부의 "블록체인 확산 전략", 2021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 삼성,SK등 육성방안에 참여
  • 코로나 사태후, 비대면 산업 적극 육성하기로
  • 선진국과 기술력 차이가 2, 3년 정도, 지금이 박차를 가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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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블록체인 확산 전략”, 2021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 블록체인 기술 보유할 대기업 관계자 만나 블록체인 육성방안 논의 중

지난해 말 코로나 사태가 세계적으로 확산한 이후, 현 정부는 “비대면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육성하기로 정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해법 중 하나로 블록체인 기술이 선정되었고, 마침내 내년 2021년 정부 예산안에 “블록체인”이라는 단어가 선명히 새겨지게 되었다. 지난 17일 업계에 따르면, 구윤철 기획재정부 주재로 열린 블록체인 관계기관과 전문가 간담회에는 블록체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대기업, 삼성SDS, SK텔레콤 등의 임원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자 증명 분야와 물류 분야의 블록체인 기술 적용현황과 육성 가능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으며, 해당 결과는 기재부에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재부의 자료에 따르면, 구 차관은 해당 간담회에서 블록체인 산업의 성장 및 전망 등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었으며, 해외 선진국 미국, 유럽 등의 국가와 비교했을 때 기술력 차이가 2, 3년 정도밖에 차이 나지 않기 때문에, 현재 블록체인 육성에 박차를 가해야 할 시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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