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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40억 달러 들여 코인마켓캡 인수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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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Brian Kang

요약

  • 바이낸스 40억 달러 들여 코인마켓캡 인수예정
  • 코인마켓캡 2.1억에 달하는 트래픽과 사업성이 인수 동기로 알려져
  • 현재까지 9개 인수 합병을 진행했으며, 이번 건이 암호화폐 업계 최대 규모의 딜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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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한국 거래소 출범 및 원화 스테이블 코인 출시 등에 이어 코인마켓캡 인수 합병까지 연이은 파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약 40억 달러 가량을 들여 코인마켓캡을 인수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수 합병 과정이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한다.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는 이미 올해 초부터 이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해왔다. “현재 2개의 거래가 있으며, 이 거래들에 대해 매우 흥분된다”며 언급하며, “거래가 성사되면 큰 충격을 가져올 것” 이라고도 언급해왔었다. 아직 두번째 딜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으나, 첫번째는 코인마켓캡 인수건으로 보인다. 바이낸스는 암호화폐 업계내 인수합병 영역에서 매우 큰 ‘딜러’ 중 하나로, 현재까지 약 9개 기업을 인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중, 트러스트 월렛(Trust Wallet), 시칠리아의 파생상품 거래소 젝스(JEX), 인도 암호화폐 거래소 와지르엑스(WazirX), 블록체인 데이터 스타트업 디앱리뷰(DappReview)에 이어 이번 코인마켓캡(Coinmarketcap)까지 현재 각각 적잖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을 인수해왔다. 코인마켓캡은 웹 트래픽 데이터 플랫폼 시밀러웹(Similar Web)을 기준으로 지난 6개월간, 약 2.07억의 트래픽이 유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장 유명한 암호화폐 데이터 중개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낸스 또한 약 1.1억에 달하는 트래픽이 유입되는 바, 전체 암호화폐 거래소 중 트래픽 비중을 약 21.7%를 차지하며,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코인마켓캡은 여지까지 별도의 투자 유치없이, 자체 수익으로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성장 및 사업 매력도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거대한 트래픽이 이번 바이낸스발 인수 합병건의 주요 동기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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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Kang
약 3년간 다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협업하며, 사업 개발, 글로벌 마케팅 전략, 투자 전략, 커뮤니티 매니징 등 영역에서 힘써왔으며, 현재는 양질의 콘텐츠와 인사이트로 이 생태계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주로 중국에 거주하며, 중국, 스타트업, VC, 블록체인 등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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