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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阿里巴巴), 해외직구 플랫폼 “Koala”에 블록체인 추적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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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Amy Kang

알리바바가 만든 해외직구 플랫폼  카오라하이꼬우(Koala,考拉海), 블록체인 추적시스템으로 진품 구별한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블록체인 관련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자, 중국 4대 IT기업으로 불리고 있는 e커머스 알리바바가 해외직구 플랫폼인 코알라(Koala, 考拉海)가 또 한 번 블록체인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지난 3월 17일, 알리바바는 자회사 앤트 파이낸셜(Ant Financial, 蚂蚁金融)가 개발한 자체 블록체인과 해외직구 플랫폼으로 알려진 코알라 플랫폼을 통합시켰으며, 온라인 구매자들이 조금 더 쉽게 단 한 번의 QR 스캔으로 상품에 대한 진품 여부 및 자세한 유통 정보를 알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코알라의 어플리케이션에는 소비자들이 주문을 완료했을 때, 소비자들이 상품에 대한 추적이 직접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블록체인 QR코드를 도입해 위조 방지 지문 서명 기능도 따로 추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미 알리바바의 자체 생산 및 운영 상품에 모두 해당 블록체인 기술이 도입돼, 중국 국내외 모든 유통 과정이 블록체인에 저장될 예정이며, 앞으로 전 세계 62개 국가 및 지역 그리고 2,897종류의 상품과 약 432개의 브랜드 상품의 모든 정보가 블록체인에 기록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9월 알리바바는 코알라를 약 20억 달러에 인수했으며, 인수 직후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한 상품추적 시스템을 바로 개발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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