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비트코인 지갑 52%가 ‘손실’… 2020년 3월에는 58%

글 Harsh Notariya
2022년 11월 23일, 12:55 KST
번역 Jimin Kim
2022년 11월 23일, 13:10 KST
요약
  • 비트코인을 보유한 지갑의 거의 52%가 손실을 보고 있다.
  • 2020년 3월 바닥권에서 지갑의 58% 이상이 손실을 입었다.
  • 온체인 분석에 따르면 시장은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비트코인 보유자의 52%가 현재 손실을 보고 있다. 시세가 바닥이라는 징후는 무엇일까?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의 데이터에 따르면 2136만 비트코인(BTC) 주소가 ‘인더머니(In the money)’이다. 반면 2456만 주소는 ‘아웃오브더머니(Out of the money)’이고 193만 비트코인 주소는 ‘앳더머니(At the money)’이다.

‘인더머니’는 비트코인의 평균 구매 가격이 현재 보유 가격보다 낮은 금액으로, 지갑이 여전히 수익 구간에 있음을 의미한다. 현재 지갑의 44.65% 이상이 수익을 보고 있다. ‘아웃오브더머니’는 비트코인의 평균 구매 가격이 현재 보유 가격보다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지갑이 현재 손실을 보고 있음을 의미한다. 지갑의 51.33%가 비트코인 보유로 손실을 보고 있다.

지갑의 4.03%가 ‘앳더머니’이며, 이는 BTC의 가격이 구매 가격에 근접했음을 의미한다. 그들은 손익분기점에 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작성 당시 1만6100달러 이상이다.

출처: IntoTheBlock

비트코인 보유자의 몇 퍼센트가 바닥에서 손실을 입었나

2020년 3월 바닥구간에서 지갑의 58% 이상이 손실을 입었다.

출처: IntoTheBlock

반면 2018년 바닥에는 지갑의 55% 이상이 손실이 보았다. 2014년 바닥에서 BTC 지갑의 65% 이상이 ‘아웃오브더머니’ 였다.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BTC 지갑의 50% 이상이 손실을 입을 때 가격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BTC 가격은 지금이 바닥일까?

2020년 3월의 코로나19 대폭락을 제외하면, 모든 약세장에서 지갑이 손실을 보는 비율은 감소해왔다. 잔액이 있는 비트코인 지갑의 총 수(녹색 선)가 비트코인 시작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백분율도 감소할 수 있다.

2014년 바닥에 40만개 이상의 지갑이 아웃오브더머니인 반면, 글을 쓰는 시점에서 2022년에는 2400만 개 이상의 지갑이 아웃오브더머니이다.

출처: IntoTheBlock

또한 시장은 2013년 폭락에서 85% 이상, 2017년 폭락에서 약 80% 폭락했다. 시장은 2021년 11월 이후 이미 77% 이상 폭락했다. 추세는 약세장 기간이 점차 짧아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시세가 곧 바닥을 칠 것이라는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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