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중국 디지털화폐 발행 큰 장애물, 现 진행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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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발행 예정이던 중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코로나19 사태로 미뤄져, 그럼 언제?

2020년 1분기에 발행 예정이었던 중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가 코로나바이러스의 발병사태로 인해서 지속해서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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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중국의 인민은행의 부총재인 판이페이(范一飞)의 기자간담회에서 언급했던 코로나 19가 디지털화폐 발행을 촉진할 것이라는 발언과는 달리, 현재 업계에서는 코로나 사태의 부정적인 영향을 피할 수 없다는 입장이 나온 것이다.

외신 글로벌 타임스는 2월 25일  코로나19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언급하며, 중국의 중앙은행, 인민은행(人民行) 올해 1분기 즈음 발행하려 했던 디지털화폐(CBDC)의 연구 진척상황이 더뎌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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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의 정통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며,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의 디지털화폐 프로젝트에 관여하고 있는 인민은행, 정책입안자, 연구원 등 예외 없이 영향을 미쳐 개발과정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현재 중국에서는 국유기업, 민간기업, 은행, 중소기업 공자 등 관계없이 되도록 재택근무를 권고하고 있으며, 지난 춘절 연휴에는 1월 30일까지였던 연휴기간을 10일 더 연장해 9일까지 국가 공휴일을 연기한 바 있다.

그리고 9일 전에 다시 업무에 복귀하거나, 업무 복귀를 시킨 업주에게는 엄중한 처벌을 내리기도 했다.

한편, 칭화대학(清华大学)의 블록체인 전문 연구원 차오 인(曹寅)은 올해 내에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하며, 오랜 세월 중국 정부에서 준비해온 만큼, 로드맵도 벌써 완성되었고, 연구원들은 현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연된 상황을 충분히 만회 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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