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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항만 수출입 물류사업, “블록체인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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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Jessica Lloyd
부산시의 대표은행, 부산은행을 이끄는 BNK금융그룹은 지난 12월 16일, 대대적인 2020년 조직 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단행한 이례로, WM(자산관리), CIB(기업투자금융), 디지털, 글로벌을 그룹의 4대 핵심 부문으로 선정하고, 블록체인 및 모바일 결제 전담반(전담조직)을 신설했다. 그리고 1월 16일, BNK 부산은행은 항만 수출입 물류서비스 전문기업인 ㈜케이엘넷, 블록체인 자문그룹인 (사)한국블록체인학회와 “블록체인 기반 항만 수출입 물류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BNK부산은행 블록체인 기반 항만 물류 MOU 체결 첨단물류기술은 ㈜케이엘넷에서, 그리고 블록체인 사업모델 기술 연구 및 개발은 한국블록체인학회에서 진행하며, 부산시가 한국에서 유일무이하게 블록체인 특구로 지정된 만큼, 부산시를 대표해 부산은행이 현 물류산업 블록체인화 사업을 밀어붙이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부산은행은 부산시와 연계한 4차산업혁명 미래 비지니스를 적극적으로 진행시키는 한편, 모바일 결제 시장을 향한 야망도 놓치지 않았다. 곧,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썸패스”를 내놓을것 이라고 전했고, 부산시에서 가장 먼저 시범운행 되지 않을까 업계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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