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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CID의 블록체인 등급 평가: EOS 여전히 1위, 트론 이더리움 나란히 2~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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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Amy Kang

中 CCID 제 16차 블록체인 평가 보고서, EOS는 여전히 부동의 1위, 핍박받던 GX체인 다시 돌아오다.

중국의 전반적인 IT산업과 기술을 다루고 있는 중국공업정보화부는 산하에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CCID, 中国电子信息产业发展研究院)을 두고 지속적으로 퍼블릭 블록체인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발간해오고 있다. 21일에 발표된 제 16차 퍼블릭 블록체인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5차와 마찬가지로 EOS는 부동의 1위를 차지했고, 시가 총액 1위인 비트코인은 11위에 머물렀다. 이더리움, 트론은 나란히 2위와 3위에 랭킹되었으며, 중국 이더리움이라고 불리우는 NEO는 9위, 중국 IOTA라고 불리우는 IoT의 강자 IOST는 7위에 올랐다. 중국 CCID 제16차 퍼블릭 블록체인 평가 보고서 순위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EOS는 기초 기술(基础技术, Basic-tech)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으나, 응용력과 창신성에서는 여전히 평균치를 맴돌았고, 비트코인은 창신성에서는 EOS를 훌쩍 넘었으나, 응용력과 기초기술 부분에서는 EOS보다 훨씬 못미치는 성적을 내보였다. 눈여겨 볼점은, 4위부터 10위에 랭킹된 리스크(应用链, Lisk), 스팀(斯蒂姆链, STEEM), 이오스트(IOST), GX체인(公信链, GXChain), 퀀텀(Qtum,量子链), 네오(NEO), 널스(纳世链, NULS) 등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이중에서도 NEO는 현재까지도 수장인 다홍페이(达鸿飞)가 중국정부 기관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현재까지도 기술력이나 혹은 DAPP에서의 응용력등 다양한 분야에서 딱히 이전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지만, 정부와의 두터운 관계로 중국 혹은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가격면에서 굉장한 신뢰성을 보이고 있다. 지난 11월 시진핑이 발표한 암호화폐 법의 발표로 인해, 바이낸스, 후오비 등등 많은 거래소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타격을 입었는데, 그중에서는 ‘공신체인’이라고 불리우는 GX체인도 마찬가지로 피해갈 수 없었다. 실제로 항저우(杭州)에 위치해있던 GX체인은 현지 공안부가 직접 사무실을 봉쇄하고, 조사에 들어갔었고,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관련 사기혐의로 기소 되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16차 보고서에서는 GX체인이 모습을 다시 들어내, 정부와 협의를 본것은 아닌지 업계에서는 추측하고 있다. CCID는 지난해 5월부터 베이징대, 칭화대, 베이징기술대 교수진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평가해 순위를 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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