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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관세청, 블록체인 운송 플랫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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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Brian Kang

어제 인도네시아 관세청 (Directorate General of Customs and Excise, DGCE)는 IBM의 블록체인 운송 플랫폼 TradeLens를 이용할 것이라 전했다.

이번 소식은, 작년 말 인니 관세청은 이미 IBM의 TradeLens 컨소시엄에 합류하겠다고 발표하고 나서의 정식으로 발표된 소식이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TradeLens 컨소시엄에 합류한 세 번째 동남아 정부 기관이 될 것으로 보인다.  TradeLens 플랫폼은 허가형 블록체인 위에서 작동되며, API를 통해 물류망내 운송 데이터의 비가역성을 유지하며, 효율적인 관리를 가능케 할 수 있다. 본래 여러 관세를 통과하는 전체 공급망에서 엄청나게 많은 수의 중개 기관 및 서류 작업이 요구된다. 이러한 복잡한 과정이 기존 공급망 업계의 큰 골칫거리 중 하나였으나, 이전 부터 블록체인과 같은 분산 장부를 통해 데이터 관리 및 서류 작업 최소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TradeLens는 이러한 이슈를 겨냥한 솔루션으로, 머스크와 같은 운송 거대 기업과 제휴 이후, 1000만 건에 달하는 운송량을 플랫폼을 추적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근래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품 선물 거래 규제 기관의 라이센스를 획득하게 하는 등,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친화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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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Kang
약 3년간 다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협업하며, 사업 개발, 글로벌 마케팅 전략, 투자 전략, 커뮤니티 매니징 등 영역에서 힘써왔으며, 현재는 양질의 콘텐츠와 인사이트로 이 생태계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주로 중국에 거주하며, 중국, 스타트업, VC, 블록체인 등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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