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인해 앞으로 몇 주간 전 세계의 주식시장이 문을 닫을 위험에 처해있다. 그 와중의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 시장이 새롭게 시장의 마지막 최전선에 서 있을 거라 예측되다.

모두가 이미 익히 알다시피 암호 화폐 시장은 24/7 가동되고 있다. 암호화폐 트레이더라면 다른 금융 시장과 차별화되는 결정적인 무언가를 이미 발견했을 것이다. 이는 또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세계적인 “셧다운”에도 견딜 수 있으며 앞으로 몇 주 동안에도 지속해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세상에 몇 안 되는 금융 시장에 속할 것이다.

전통적인 금융 시장 이대로 무너지나?

전 세계 뉴스 매체는 주식 시장이 중단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하고 있다. 뉴욕 증권 거래소는 이미 다음 주에 전자 거래로 전환할 계획에 있다고 전했지만, 다른 국가들은 이러한 제안을 거부하고 있다. 그러나 필리핀에서는 이미 국가 증권 거래소의 폐쇄로 지난 목요일에 24%가 급락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처럼 지속해서 주식 장이 전 세계적으로 하락하고 거래시장 자체가 위험해지면 상황은 더욱 악화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증권 거래소가 대규모로 폐쇄된 적이 없었던 만큼 크립토 업계는 이 같은 상황을 굉장히 흥미롭게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러한 전통 시장의 침체가 “영원히 잠들지 않는” 암호화폐 시장을 굉장히 주목시킬 것이다.

24/7 가동되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

이처럼, 암호화폐 시장은 폐쇄될 수 없다는 특징으로 몇 주 내에 몇 안 되는 활동 시장의 주요 위치에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은 무려 한 달 전에도 조차 생각할 수 없던 일이었다.

현재 이러한 세계적인 전통주식시장의 악화로 인한 상황은 과거엔 상상도 할 수 조차 없던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다. 글로벌 시장 여파로 소수의 분야 만이 강세를 보인다. 계단식 손실(cascading losses)과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악화함에 따라 전통 금융 시장을 중단하라는 의견이 더욱더 커질 것이다.

이러한 사태는 또한 암호화폐 시장의 강점을 전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그러나 암호화폐 자체가 아닌 거래소만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는 아직도 숙제로 남아있다. 지금은 단순한 추측일 뿐이지만, 앞으로 몇 주 안에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상황 전통 및 암호화폐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는 지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