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새로운 법정화폐 서비스 업체와 제휴를 맺었다.
유로 입출금 재개를 위한 초석으로 풀이된다.
Sponsored바이낸스는 “커뮤니티에 다양한 법정화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파트너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를 사고파는 과정이 복잡하면 처음 진입하는 투자자는 어렵게 느낄 수 있다. 이번 제휴의 초점은 이런 장벽을 제거해 암호화폐의 매매 경험을 좀 더 쉽게 만드는 것이다. 바이낸스는 법정화폐와 암호화폐간 거래를 쉽게 처리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
이번 소식은 바이낸스의 유로 서비스 파트너였던 페이세이프와 제휴를 중단한 지 한 달 만에 나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바이낸스는 단일유로결제구역(SEPA) 결제 네트워크를 통한 유로 입출금, 은행 카드 및 법정화폐 잔고를 통한 암호화폐 거래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